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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3분기 누적 당기순익 2조7064억원…전년보다 25%↑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005450) (5,520원 ▼180원 -3.26%)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7064억원을 시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25.1% 증가한 규모다.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8173억원으로 1년 전 보다 15.45% 확대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810억원으로 27.11% 줄었고, 영업이익은 1조393억원으로 10.94% 늘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 성장이 확대됐고, 순이자마진(NIM) 안정세가 유지되면서 은행 부문에서 이익이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올 3분기 중 신한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1.56%를 유지했다.
 
그룹의 부실채권(NPL)비율은 0.64%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개선됐다. 신한은행의 NPL비율은 0.57%다.
은행 및 카드의 연체율은 각각 0.26%, 1.30%으로 전분기대비 0.05%p, 0.10%p씩 하락했다.
 
한편 신한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69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2% 확대됐다. 3분기 순이익은 작년보다 21.98% 오른 591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매출액은 3조2729억원억원으로 43% 내렸고, 영업이익은 19.08% 확대된 7296억원으로 조사됐다. 
사진/신한금융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