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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B금융(105560) (52,700원 ▲200원 +0.38%)지주는 1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더케이타워 신사옥에서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KB금융은 다양한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 5명을 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은 ▲이코노미스트 김영익 교수 ▲한상춘 미래에셋대우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 ▲국세청 승인 1호 미국세무사인 유영하 세무사 ▲노무법인 '정론'의 임완호 대표노무사 ▲부동산 가치투자 전문가인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등이다.
 
이날 한상춘 자문위원은 WM스타자문단 위원들과 KB금융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중 통상마찰과 환율'에 대한 특강을 통해 국제금융 분야에 대한 통찰력을 전수했다.
 
KB금융은 이들 외부 자문위원이 내부 전문가 그룹인 'KB WM스타자문단'과의 교류 및 고객세미나 등을 통해 KB금융의 자산관리 역량을 최고로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금융의 WM스타자문단은 은행·증권·자산운용의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프라이빗뱅커(PB) 중 스타급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다. 이들은 고객맞춤형 투자솔루션 제안, 자산관리(WM) 현장 직원 연수, 고객세미나 제공 등 영업현장 지원 등을 통해 'KB형 자산관리 종합솔루션 서비스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허인 국민은행장은 위촉식에서, "WM스타자문단은 자문위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보다 더 강화시키고 '한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노무법인 '정론' 임완호 대표노무사, 허인 국민은행장,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한상춘 미래에셋대우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 김영익 교수, 윤경은 KB증권 사장, 유영하 세무사가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