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K-모멘텀 우수기업 IR 행사 개최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은 최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조선, 방산, 원자력, 모빌리티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KSS IR Day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더 파워 오브 코리아 K-모멘텀(The Power of Korea: K-Momentum)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벤처캐피털(VC), 자산운용사, 일반법인 등 기관 및 기관급 투자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애널리스트의 슈퍼 사이클 주제 발표로 시작해 그린광학, 센서뷰, 에너토크 등 상장·비상장 유망기업 17개사의 CEO와 IR 담당자가 직접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삼성증권이 보유한 우량기업군과 핵심 투자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과 투자자를 효율적으로 잇는 독보적 플랫폼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다음 달 15일 내년에도 주목받을 K-콘텐츠를 주제로 다음 KSS IR 데이를 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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