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신규 고객 대상 '연 5% 발행어음' 특판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자사 계좌를 처음 개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년 만기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키움증권의 기존 발행어음 상품보다 높은 수준인 세전 연 5%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1인당 최대 10억원이다.
아울러 이벤트를 신청한 뒤 특판 발행어음 3개월 평균 잔액 1천만원 이상을 유지한 이용자에는 5만원어치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지급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이 부담 없이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금리와 혜택을 함께 설계했다" 말했다.
wil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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