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다음달 철권 스타즈컵 개최…무릎 선수 출전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키움증권은 키움 DRX 소속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배재민) 선수가 출전하는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이 다음달 17일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대회 개최를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 다음달 17일까지 철권 스타즈컵 중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6일까지 생중계 알림을 신청한 사람은 대회 당일 생중계 링크를 받는다. 대회는 SOOP에서 단독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사람이 사전 알림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DRX 공식 유니폼, 목걸이, 팔찌, 텀블러 등 공식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은 대회 당일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SOOP 무릎 선수 채널에서 타임 어택 이벤트를 연다. 키움증권 신규 이용자는 선착순 5000명까지 SK하이닉스 소수점주식 1만원 상당을 받는다. 라이브 방송 중 공개되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팬들이 무릎 선수의 수준 높은 경기와 e스포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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