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장남, 입사 7년 만에 임원 승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김남구 한국금융지주[071050] 회장의 장남 김동윤 씨가 한국투자증권 입사 7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실시한 인사에서 김동윤 경영전략실 부장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 상무는 김 회장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영국 워릭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9년 해외 대학 출신 공채를 통해 입사했다.
그는 강북센터지점 및 경영전략실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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