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키아프 서울 3년 연속 리드파트너로…특별관 운영

뉴시스 조현아 기자 2026-09-02 16:48 원문 보기 ↗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KB금융그룹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 3년 연속 리드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은 KB특별관을 통해 김택상 작가와 함께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탐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과 고객 간 신뢰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유망 신진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 공간 KB 아뜰리에도 운영한다. 아뜰리에에서는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에서 KB스타상을 수상한 조이스진 작가와 송인욱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밖에 프라이빗 아트 도슨트 투어를 비롯해 키아프 100배 즐기기를 주제로 구성된 토크 프로그램, 어린이 전용 드로잉 클래스·아트 도슨트도 마련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고객과 소통을 넓히고, 국내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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